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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학과 K교수 갑질행위 및 불법노조탄압에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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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20-02-15 11:19 조회2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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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2월6일 17시 MBC뉴스입니다.
16분29초에 방송되었습니다.

지난해 8월, 

'강사법' 시행으로 '2019년 2학기 강사임용' 채용을 하였습니다.

 

분회는 중어중문학과의 강사임용에 대한 의문점을 대자보를 통해 알렸습니다.

(이런 행위는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입니다)

 

중어중문학과 K교수는 불법으로 CCTV를 열람하여, 대자보를 게시한 분회 임원인 중어중문학과 C강사에게 사실관계를 신문하였습니다.

 

분회는 정당한 노동조합 활동을 문제삼는 K교수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진주노동지청에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진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진 정 서

 

 

* 진정인 :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경상대분회장 권한대행 최승제

주소 :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 경상대학교 학술정보관 107호

전화번호(055-772-0067)

 

 

 

* 피진정인1 :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K교수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전화번호(055-772-1180)

* 피진정인2 :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B조교

주소: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전화번호(055-772-1180)

 

 

 

* 진정요지

 

진정내용 : 부당노동행위(노조활동 방해)

 

1) C(중어중문학과 강사)은 2020년 1월 21일 오후 6시 22분에 B(중어중문학과 조교)으로부터 전화상으로 다음과 같은 질의를 받았습니다.

 

① 2019년 교내에 중문학과 관련 대자보를 붙인 것으로 알고 있다. CCTV를 확인한 결과 실루엣이 교육환경개선위원장인 것 같은데 맞는가?

② 중문학과로 와서 함께 CCTV를 확인할 용의가 있는가?

 

2) 2019년 2학기에 경상대분회에서 게시한 대자보(2019년 2학기 경상대학교 강사임용과정에서 중문학과 임용의 의문점을 지적한 대자보) 게시자 확인을 위해 K(중어중문학과 교수)는 CCTV를 확인하였다.

 

3) 경상대분회는 사실관계 확인 및 불법행위에 대한 사죄요청 공문을 대학에 발송했다(별첨자료 1).

 

4) 대학에서는 “과에서는 노조의 답변 요구에 대하여 특별히 대응할 내용이 없음으로 의결하였음”이란 내용의 답변을 받았다(별첨자료 2).

 

5) K교수는 경상대분회에서 게시한 대자보를 문제 삼아 법적 근거와 규정도 무시한 채 CCTV 열람을 대학본부에 신청했고, 본인 영향력에 있는 특정 임원 C강사의 활동 내역을 다방면으로 확인하였다.

 

6) B조교는 중어중문학과 C강사를 불법 심문하였다.

 

7) 경상대분회는 “2019년 2학기 경상대학교 강사임용”의 중어중문학과 임용기준 의문점에 대해 지적하였고, 향후 강사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지만, K교수는 직위를 이용하여 정당한 조합활동을 침해하고 있다.

 

8) 이에 진정서를 제출하오니 신속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

 

* 별첨자료 1 : 분회 발송공문

* 별첨자료 2 : 대학 답변공문

 

2020. 2. 11.

 

위 진정인 한교조 경상대분회장 권한대행 최승제 (인)

 

 

진주고용지청장 귀중

 

 

 

경상대분회는

K교수가 공개사과하고, 재발방지대책 마련 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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